GIP Studio is not just a team that designs spaces. We are a partner that translates brands into spatial structures. Rather than delivering one-time outcomes, we design sustainable brands grounded in thoughtful, dense thinking.
F&B / CAFE
- Vignento
- Kushikatsu Taberu
- Halftime
- Mure
- Frank Coffin Bar
- Brick Bakers
- BT Burger & Taco
- Balance
- Retaw Coffee
- Sogeum Dohwa
- Matsukage Izakaya
- One High
- Bake Note
- Onjamae
- Kopibali
- 8ightthat
- Mogenic
- Epilogue Nine
- Bonding Market
- Tempted
- Obear
- Maverick Square
- Day Dreaming
- HYAMS
- Chong Chong
- Haunt
- Promenade
- Gwigaek
- Room 816
- Ante
- MARVEL SQUARE
Sports스포츠

Day Dreaming 전북 전주시 카페
2022.06
Add: Jeonju
Project Type: Cafe
Area: 99㎡
데이드리밍은 전주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매장 중앙의 커피바를 일반적인 오픈형 카운터가 아닌 독립된 부스 형태로 구성해, 공간 안에 또 하나의 건축물이 놓인 듯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서로 다른 크기의 개구부를 통해 주문과 제조, 디저트 진열이 이루어지도록 계획하여 바리스타의 작업 공간은 적절히 가리면서도 홀과의 연결은 유지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을 중심으로 절제된 공간을 구성하고, 회색 석재와 블랙 벽돌, 카펫 등 질감이 다른 소재를 함께 사용했습니다. 커피바 전면에는 수납과 디스플레이 기능을 겸하는 격자형 선반을 배치하고, 중앙에는 조명이 매입된 아일랜드 테이블을 두어 넓은 홀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부스 상부와 천장의 간접조명은 검은 구조물의 윤곽을 드러내며 공간에 깊이감을 더합니다. 창가에는 긴 벤치 좌석과 1인 스툴을 배치하고, 별도의 소파 라운지를 구성해 머무는 방식에 따라 좌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직 블라인드를 통과한 부드러운 자연광과 낮은 채도의 가구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며, 개방적인 홀과 독립적인 커피바가 대비되는 구조를 통해 데이드리밍만의 정돈된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CONTACT
이런 공간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보내주신 내용은 회사 내부 회의를 거쳐 진행 가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NEXT PROJECTS

